
이번엔 브라질 갱단의 금고를 훔쳐라 전편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날》 마지막 엔딩 부분에서 교도소로 향하는 버스를 쫓는 차량이 있었다. 누가 봐도 도미닉(빈 디젤)의 친구들이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었을 것이다. 이번 영화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는 전편의 엔딩 부분을 이어서 시작한다. 도미닉(빈 디젤)을 호송하는 버스를 브라이언(폴 워커)과 도미닉(빈 디젤)의 동생 미아(조다나 브류스터)가 도와 호송버스를 탈출하게 된다. 이로 인해 브라이언(폴 워커)과 미아(조다나 브류스터)는 1급 지명수배자가 되고 도망자 신세가 되고 만다. 도망자로 살아가기 힘들었던 브라이언(폴 워커)과 미아(조다나 브류스터)는 브라질 리우 파벨라에서 자리를 잡고 있던 빈스(맷 슐즈)의 추천으로 카트텔과 함동을 열차에서..

전편의 내용을 몰라도 즐길 수 있는 카체이싱 영화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은 부제목이 있는 새로운 영화 같이 보이지만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4번째 영화이다. 시리즈 영화이기 때문에 《분노의 질주》 영화의 1편부터 보지 못했다고 해서 즐길 수 없는 영화는 아니다. 지난 편의 영화 스토리를 전혀 알지 못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카체이싱 오락 영화이다. 《분노의 질주 4 : 더 오리지널》은 주인공으로 도미닉 토레토(빈 디젤)와 브라이언 오코너(폴 워커)가 출연한다. 《분노의 질주 1》과 《분노의 질주 2》에서 언더커버(잠입수사)로 활약한 브라인언(폴 워커)이 도미닉(빈 디젤)과 더욱 친밀해지며 완전히 범죄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영화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분노의 질주4 : 더 오리..

스피드에 목숨을 건 젊은 반항아, 새로운 익스트림 레이싱을 만나다 미국의 한 고등학생인 숀 보스웰(루카스 블랙)은 학교 야구부 주장 클레이와 여학생 1명을 두고 싸울 뻔 하지만 레이스를 통해 승부를 겨루기로 하고 레이싱을 하다 공사 중인 주택을 파손하면서 소년원에 갈 위치에 처한다. 이에 아버지가 주일미군 해군으로 근무 중인 일본 도쿄로 가게 되는데 어릴 적 어머니와 이혼한 아버지와의 관계는 서먹하기만 하다. 학교에 처음 등교하는 날. 점심을 먹던 숀(루카스 블랙)은 트윙키(바우 와우)를 만나게 되고, 이들은 학교에서 하교 후 헐크 모양으로 튜닝한 트윙키(바우 와우)의 폭스바겐을 타고 드리프트 레이싱이 열리는 공영주차장으로 이동한다. 드리프트 레이싱이 열리는 공영주차장에서 동급생 닐라(나탈리 켈리)를 만..

전직 경찰이 길거리 레이서가 되다 전작 분노의 질주 1편에서 트레일러 절도범 도미닉(빈 디젤)을 도주시킨 브라이언 오코너(폴 워커)는 경찰 내부에서도 배신자로 몰린 데다 일도 제대로 되지 않아 경찰일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게 된다. 1편에서 도미닉(빈 디젤)에게 "경주전쟁에 나가자"라고 설득한 적도 있었으니 브라이언은 스트리트 레이서가 되는 것이 이미 결정된 듯이 영화는 시작된다. 경찰일과 LA를 떠나 스트리트레이서가 돈을 벌며 마이애미에서 살아간다. 브라이언(폴 워커)이 살던 마이애미 정부는 돈세탁을 무역사업으로 둔갑하고 호화스러운 사업가로 이름을 달리고 있는 카너 베론(콜 하우저)을 검거하고자 여러 노력을 했지만 혐의를 입증할 만한 증거를 찾을 수가 없어 골치를 썩이고 있었다. 세관도 카너 베론(콜 하..

언더커버로 잠입한 곳에서 그녀를 만나다 LA의 한 고속도로, 개조된 3대의 차량이 트럭을 습격해 값비산 전자제품이 가득 실린 트레일러를 훔쳐 달아난다. 이에 경찰과 FBI는 사복 경찰 브라이언 오코너(폴 워커)를 폭주족으로 위장시켜 언더커버(잠입수사) 임무로 잠입한다. 길거리레이싱에서 브라이언(폴 워커)는 도미닉(빈 디젤)에게 자신의 자동차를 걸고 내기를 신청하게되고 내기 레이싱을 하게되는데 경찰이 출동하며 도미닉(빈 디젤)은 경찰에 쫓기게 된다. 이때 경찰에 쫓기던 도미닉(빈 디젤)을 브라이언(폴 워커)이 도와주며 도미닉(빈 디젤)에게 신임을 덛게되고 당당하게 그들의 일당이 된다. 그러면서 도미닉(빈 디젤)의 여동생 미아(조다나 브류스터)에게 반해 둘은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면서 이들의 관계는 더욱 두..

추리게임보다는 액션 판타지 영화 때는 1933년, 일본이 우리나라 조선을 강제로 점령하고 있던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제작되었다. 상해에서 조선의 항일조직 "흑색단"의 단원 "유령"들의 암살 시도가 있었으나 그들을 한 차례 소탕하고 난 후, 조선총독부의 직접 관리하에 있던 경성(서울)은 안전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새로운 조선에 새로운 총독이 부임하게 된다. 그를 최측근에서 경호하는 경호대장이 다카하라 카이토(박해수)이다. 안전할 것이라 생각했던 경성에서 또 다시 암살시도가 발생했고, 암살을 시동한 여자는 죽었지만 앞으로 있을 취임식의 안전을 위해 나머지 유령을 색출하고자 카이토는 의심가는 사람들은 호텔로 부른다. 용의자는 총독부의 통신과 경부국 소속 무라야마 준지(설경구), 통신과 암해해독담당 천은호(..